안녕하세요. 세찬입니다!

얼마 전 방문했던 식당의 저렴한 가격과 풍족함에 놀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! 마뇨 떡볶이 떡볶이 무한리필 집은 이제 우리에게 꽤 익숙하죠?

그럼에도 이곳을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뭐냐! 1.

푸짐한 사이드 디쉬 2. 저렴한 가격 메뉴 설명은 안 드려도 되겠죠..?

담아온 것보다 종류가 더 많아요! 떡볶이가 끓여지는 동안 에피타이저는 어묵.....

어릴 때 겨울철 학교 앞에서 하나둘 먹는 어묵이 그렇게 맛있었는데ㅠㅠ "아줌마... 오늘 돈 안 들고 왔는데 어묵 국물만 먹으면 안 돼요...?

" 이 말 솔직히 해봤다 vs 안 해봤다?(저는 해봤다) 자 그럼 내 입맛에 딱 맞는 떡볶이 한번 만들어 볼까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