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세찬입니다! Second Chance 세찬이의 오늘 뭐먹지!
주인공은!! 일식입니다 (゚ヮ゚) 일식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!
한국인 입맛에 딱 잘 맞는 음식들이 많아서 저도 종종 즐겨 찾는데요~! 신림역 근처에 맛 좋고 가성비 좋은 일본가정식 식당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!
내부가 아기자기해요! 이러한 뒤 스토리도 있더라고요!
푸드트럭에서 발전한 식당이었습니다 (⊙o⊙) 요리 혹은 가게에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으면 괜히 더 맛있는 느낌이더라고요! 가게 이름인 '오토야'가 두 대의 화살 중 두 번째 쏘는 화살로, 마지막 기회라는 뜻이라고 하는데요!
저의 닉네임인 세찬(Second Chance)와 꽤 일맥상통하는..........